역시 절친으로 소문난 소지섭. 멋지다@.@
권상우 손태영 두 사람을 소개시켜준 김성수. (잘나온 사진이 없다T^T)
장동건. 청바지 땜에 욕 초큼;
오랜만에 보는 최지우. 이젠 원숙미까지..
권상우와 영상속 커플로 호흡을 맞춰온 하지원.
이병헌. 역시 잘나온 사진이 별로 없다..;
이정재. 누가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차승원. 역시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정우성. 이젠 세월의 연륜이.. (잘 나온 사진을 달란 말이시!)
오지호. 역시!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박용하. 다른 사진보면 절대 누군지 모르겠음;
이미연.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 것일까? (잘 나온 사진 전무ㅠ.ㅠ)
변정수. 역시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ㅜ.ㅜ
황보. 손태영의 절친.
연정훈-한가인 부부. 다정해보인다.
김승우-김남주 부부. 남주씨는 애 둘 낳은 사람 맞나?--
비공개 결혼식이라 사진이 많지 않다. 부케는 황보씨가 받은듯.
다시 한 번 두 분 정말 잘 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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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온천! 이름도 똑같은 곳이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둘을 비교해보자!
우리나라의 도고온천
충남 아산시의 도고온천이 동양 4대 유황온천에 꼽힌다는 사실은 두 번 말하면 입아프다. 본격적인 온천개발은 일본 사금업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이를 식민시대의 잔재니 상흔이니 이렇게 말하는건 실례일듯 하다. 아마도 온천에 익숙한 일본인이 도고온천 지역을 보고는 이거 정말 대단한 곳이구나 싶어서 개발을 하게되지 않았을까?
아무튼 충남 아산은 가히 온천의 보고라고 할만 하다. 도고온천 외에 온양온천과 아산온천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형스파와 워터파크, 숙박업체 및 사우나가 즐비해있다. 관광지가 될 수 밖에 없는 곳인데..
우리나라 도고온천의 대표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이 사진이 전부인듯 하다. 이것도 두산동아대백과사전에서 얻은 것인데, 이 사진만 봐서는 사진속 장소가 온천지역 같은가? 호텔과 풀장처럼 보이는 곳들이 있긴 하지만 눈을 먼저 사로잡는 것은 초록색의 평야다. 내가 임의로 자르려다가 도고온천 주변의 풍경이라 그러지 않았다. 어쨌거나 우리나라의 우수한 유황온천을 세계에 알리려면 좀 새로운 사진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이 사진은 그렇다 치고, 한국관광공사 홈의 도고온천 정보는 정말 가관이다.
빨간 네모안에 있는 사진은, 내가 알기로는 이미 사라져버린 파라다이스 호텔의 야외풀장이다. 풀장이 없어지고 올해 여름에 파라다이스 스파도고가 생겼으니 최소 몇달은 지난 것인데 업데이트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만약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꼭 지적을 해주시기 바란다) 더 웃긴건 내가 한달도 더 전에 잘못된 정보라고 신고를 했는데도 9월말인 지금까지 수정이 안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도고온천을 대표할만한 사진이라면 도고온천지역 전체가 나오든가 좀더 상징성이 강한 사진을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저 오래된 사진(찍은지 10년은 족히 되어보이는)이 도고온천을 처음 접하는 이들한테 과연 어떤 인상을 줄지 궁금하다. 더욱이 사진도 겨우 1장. 실제적인 관광자원 개발도 중요하지만 인터넷 시대에 이런 것부터 신경쓰는게 순서 아닐까?
아무튼 직접 체험해본 도고온천의 수질은 정말 최상이었는데,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에는 그 질의 반에 반도 표현이 안된 것 같아 아쉽기 짝이 없다. 물론 인터넷을 뒤져보면 도고온천 정보를 얻을 곳은 많다. 하지만 관광공사 홈은 관광정보의 기본이 되어야 할 곳 아닌가? 아산시청 관광정보도 마찬가지이고. 답답한 마음에 볼멘소리좀 해봤다. 우리나라말로 굉장히 잘 되어있던 일본정부관광국 홈과 너무 비교되어서.
도고온천 얘기를 한다는게 너무 볼멘소리만 했다-_-;
하지만, 변함없는 점은 우리나라 도고온천의 유황함유율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세계의 그 어떤 유황온천보다 월등한 수준이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무엇보다 마실 수가 있어서 위장병에 효과가 좋다는 점! 이 두가지를 특화시켜 널리 알리면 정말 좋을것 같다.
도고온천 주변 관광지 및 코스는 내 블로그에 올려놓은 '충남 아산 1박2일 코스'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란다.
다시 올리려다가 포스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링크만 해둔다.
가족여행 1박2일 코스_충남 아산 바로가기 (클릭!)
나도 일본의 온천에 가보는게 열렬한 소원이지만 그 전에 우리나라의 유황온천부터 체험해보십사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단 몇시간만 탕에 들어가있어도 그 효과는 몸이 알아서 느낄 것이다.
일본의 도고온천
아래지도 출처 http://www.jalan.net/onsen/WID_45.html
일본 전체지도만 보면 남쪽 내륙같은데 세부지도를 보니 섬처럼 대륙과 떨어져있다.
일본 도고온천 가기가 만만치 않아 보인다. 그래도 가보고 싶다;;
일본 도고온천이 일본 내에서는 중간정도의 인기를 얻고있는듯 보인다. 다른 전국온천 인기순위에서는 6위에 기록되어 있었고, 옆의 전국인기온천베스트10 에는 5위에 랭크되어 있으니 말이다.
(긴급 수정!)
中國 및 四國지역에서는 도고온천이 1위라고 되어있던데, 四國은
시코쿠를 말하고 中国(중국=츄고쿠)은 일본 본토의 서쪽지역으로 독도 때문에 말많은 시마네,돗토리 및 히로시마,오카야마 지역이 그에 속한다고 violet님과 cass님께서 알려주셨다. (중국이 중부지역 말하는거 아니라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순위 출처 http://onsennavi.jp/
일본 도고온천을 제대로 즐기려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먼저 보고가라고 했었는데,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봇짱)'도 읽고 가라고 한다(일본에선 국민 소설로 대접받는 작품). 소설의 배경이 된 곳이라서 소설속 주인공들과 연관된 관광명물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봇짱 시계탑과 봇짱 열차.
봇짱 시계탑에는 일정시간마다 소설속 주인공들이 나와 춤을 추고, 주인공이 매일 열심히 타고다녔던 열차는 1954년까지 실제 운행된 것으로 이를 복원한 것이 봇짱열차라 불리우며 사랑받고 있다 한다.
(가보지 않은 채로 쓰려니 다른 포스트 옮겨쓰는 것 밖에 안되어서 부연설명은 그만!)
전형적인 일본식 성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든 도고온천을 가게되면 꼭 보고 오리라! ========================>
한 곳은 갔다왔고 한 곳은 가고싶은 곳이다보니 동명의 온천 자체를 비교하겠다는 애초의 야심찬(!) 목적은 많이 빗나갔다-_- 오히려 우리나라 대 일본 관광정보 비교글이 되어버렸다는; 자꾸 말하게 되지만 일본정부관광국 홈피는 들여다볼수록 일본이란 곳을 가고싶게 만들었다. 반면 우리나라 관광공사 홈피는..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인다. 있는 것도 제대로 못알린다면 정말 큰 문제 아닌가? 어떤 계기로든 직접 가보지 않은 이상 기존에 나와있는 정보에 의존하게 되는 법인데, 우리나라의 도고온천도 좀 더 효과적으로 알리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한 곳>
* 한국관광공사 - 도고온천
http://korean.visitkorea.or.kr/kor/ti/everywhere_sightseeings/type_sightseeings/list_726.jsp?cid=125855
* 일본정부관광국 - 도고온천 http://www.welcometojapan.or.kr/board/list/travels_paper_32.asp
(출처 안밝혀있는 일본 사진은 모두 이 곳)
* 인터넷 두산동아대백과사전
* 최치선의 푸른날개 - 봇짱과 목욕하다 http://blog.joins.com/ccs801/7170394
* 하쿠의 행복한 세상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실제 모티브장소 사진
http://blog.naver.com/ytk825/100050405223
* 일본 온천 숙박 안내 및 예매사이트
http://www.jalan.net/
http://onsennavi.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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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스파도고를 다녀온 이후, 우리 엄마가 또 온천으로 가자고 해서 가족여행 코스를 잡아봤다. 가족여행 멤버는 울 엄마, 이모와 이모부 (모두 60대), 사촌동생 부부, 사촌 조카 8살과 3살, 30대 싱글녀인 나. 이렇게 총 8명이다.
여행지를 충남 아산으로 잡은 이유는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로 간 온천스파 여행이 좋았기 때문이다. 온천여행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우리 가족에게 딱 이라고 여겨졌다. 또 지난번은 당일여행이었기 때문에 둘러보고 싶었던 충남 아산의 여러 곳을 다니지 못해 이번 여행에서 모아두었던 정보를 백분 활용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
온천스파 장소는 정해졌으니 숙박을 정할 차례.
예산을 생각하고 계획을 짜다보니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의 스파 패키지가 저렴하고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파 패키지는 파라다이스 도고호텔 1박과 스파+온천 이용료가 포함된 여행상품이다. 방 1개에 2인 기준인데 온돌방은 4인까지 이용가능하다고 해서 남자와 여자로 나눠 자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 온돌방 2개를 예약하기로 했다. 9월 30일까지 평일은 111,000원, 주말 기준 121,000원인데 이 가격은 무려 2인의 스파&온천대욕장 이용료 + 숙박료 + 이튿날 아침식사 + 봉사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정말 착한 스파 패키지 아닌가! 그렇다면 스파 패키지로 예약한 뒤 어른 2명과 아이 2명의 스파 이용요금과 이튿날 아침 식사비만 추가로 내면 된다.
또 한 가지는 스파도고 바로 옆이라 바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이튿날 온천을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내가 계획한 아산시 가족여행 1박 2일 코스 대공개~!
여행 첫째날
A.M. 9:00 서울 출발 _ 8명을 실은 승합차는 2시간 남짓 달린다.
A.M.11:00 아산 도착
A.M.11:00 ~ P.M.1:00 세계꽃식물원 관람 (점심식사 꽃비빔밥)
P.M. 1:00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도착 (호텔 check-in)
P.M. 1:00 ~ 7:00 스파와 온천 즐기기
P.M. 7:00 ~ 9:00 주변맛집에서 저녁식사 (온천정육식당)
P.M. 9시 이후 노래방에서 가무 즐기기
P.M. 12:00 취침
여행 둘째날
A.M. 9시 또는 10시 기상
A.M.10:00 ~ 11:30 아침식사, 온천 & 사우나, 호텔 check-out
A.M.11:30 ~ P.M.12:00 인주면 장어촌 도착 (예촌)
P.M.12:00 ~ 1:30 예촌에서 장어구이로 점심식사
P.M. 1:00 ~ 2:30 공세리 성당으로 이동해서 사진 찍기
P.M. 2:30 ~ 5:30 현충사로 이동하는 동안 은행나무거리에서 간단히 사진 찍고 현충사 관람
P.M. 5:30 ~ 7:00 현충사 주변 맛집에서 닭요리로 저녁식사 (촌닭과 촌놈)
P.M. 7시 서울로 출발
P.M. 9시 서울 도착
------------------ * ------------------ * ------------------
첫째날
세계꽃식물원 http://www.asangarden.com/
세계꽃식물원은 세계의 다양한 꽃을 테마로 4계절 동안 특별한 꽃 축제를 여는 식물원이다. 식물 재배 관련한 원예기구, 조경과 관련된 물품도 판매한다. 꽃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는데 이 중, 조카들을 위해서 ‘천연꽃 손수건 염색하기’를 해보려고 한다. 무지인 손수건에 예쁜 꽃으로 꽃무늬를 만든 후 천연 꽃염료로 염색한다. 자유롭게 원하는 모양을 꽃잎으로 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3살인 둘째 조카도 크게 어려워하지 않으면서 참여할 수 있겠다 싶었다.
점심식사로는 꽃이 담겨 나와 보기에도 예쁜 꽃 비빔밥을 선택했다. 1인당 5천원. 전화 문의를 해보니 4시 이전에는 식물원에 도착해야 맛볼 수 있다고 했다.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입장료 10% 할인쿠폰을 찾았다. 할인혜택은 2인 1매, 총 4장 출력!
사진 출처 www.fliker.com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http://paradisespa.co.kr
동양 4대 유황온천 중에 하나인 도고온천에 생긴 온천스파 워터파크이다. 지난번 갔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 중 하나는 모든 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외 기분 좋아지는 각종 과일 이벤트탕과 대욕장 안에 있는 노천탕은 그동안 쌓인 피로를 확 풀어줬다. 여러 기능으로 채워진 바데풀은 60대인 어머니도 무척 즐거워 하셨다. 그리고, 주변의 타 워터파크보다 이용가격보다 저렴하다.(주중 성인 25,000원, 주말 성인 28,000원) 또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깨끗한 점도 장소 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온천정육식당
소문이 자자한 고깃집. 사장님이 매일매일 들여온다는 한우로 고기의 질과 맛을 보장하는 곳이라고 한다. 아래 투핸즈님의 블로그에 온천정육식당에서 좋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팁과 정보가 담겨있다. 등심차돌모음(200g) 25,000원, 육회와 육사시미는 23,000원이란다. 사진으로만 봐도 군침이 넘어간다.
사진출처 http://odinni.com/oncheon
투핸즈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zpijob04/140053437353
우리 엄마, 이모 모두 노래 부르기 좋아하는 분들이라 첫 날 저녁은 근처 노래방에서 오랜만에 가족끼리 단합대회를 할 생각이다. 호텔방으로 돌아와서 간단한 맥주 한잔으로 여행 첫 날을 마무리.
둘째날
일어나면 파라다이스 도고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먹는다. 조식은 한식과 양식 중 선택, 한식은 사골해장국, 북어해장국, 곰탕 중 선택이고 양식은 American Breakfast 란다. 아침식사 후, 조금 더 온천을 즐기고 싶은 가족은 온천을 조금 더 즐기는 계획을 잡았다. 호텔 투숙객에게는 온천대욕장 1인 입장료가 5천원이라고 한다. 할인권은 프런트에 이야기하면 발급해준다고 한다.
대욕장에는 유황온천 원수와 이벤트탕, 노천탕이 있다. 노천의 가을 바람을 맞으며 희노끼탕에 몸을 담글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대욕장에는 바디,헤어 겸용 클린저와 수건이 비치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무척 편했다.
예촌 (인주면 장어촌)
인주면 장어촌은 말 그대로 장어요리가 유명하다. 여러 음식점 중에 ‘예촌’은 장어구이와 민물새우탕이 맛있다고 한다. 각종 아산시 맛집 관련 정보에 빠지지 않는 집이다.
예촌 (네이버 지역정보)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600451
예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js5448030
공세리성당
1895년,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공세리 성당은 조선시대 충청, 전라, 경상도 일대에서 거둔 조세를 쌓아둔 공세 창고가 있던 자리이다. 고풍스러우며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세리 성당은 건물 외곽과 주변이 아름다워 드라마 ‘모래시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고스트맘마’ 등 각종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으로 쓰였다. 또 사진동호회 들의 출사 장소로도 유명하다. 올해 9월 6일에 공세리성지, 성당박물관 개관했다고 한다. 공세리 성당은 나름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나와 제부를 위한 여행지이다.
(오른쪽 사진은 2007년 2월 공세리성당 자유게시판 중 신영철님 사진)
공세리 성당 웹사이트 http://gongseri.yesumam.org
은행나무길
송곡리 은행나무길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현충사 은행나무길은 2006년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이다. 부석사와 용문사의 은행나무길과 더불어 운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충사 가는 길에 거쳐 갈 수 있다. 11월 단풍이 절정일 때 꼭 사진 찍어보고 싶다.
위치 39번 국도 ~ 충무교 ~ 624번 지방도로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시고 있는 현충사는 조카들을 위한 관람코스이다. 100원짜리 동전에 새겨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려 했다. 그리고 ‘스펀지’에서 봤던 ‘꽝꽝나무’도 직접 보고 싶었다.
매년 4월 이순신 장군의 탄신기념 다례행사가 열린다. 하절기인 3월~10월까지 매표, 입장시간은 5시까지이고 관람 가능시간은 6시이다. 동절기인 11월~2월까지는 1시간씩 앞당겨진다.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란다.
현충사 웹사이트 http://www.hcs.go.kr
촌닭과 촌놈
옻닭과 백숙이 맛있다고 유명하다. 토종닭요리는 집에서 먹는 요리와 큰 차이가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을 거다. 촌닭과 촌놈은 아산 시내에서 현충사 방향으로 오다가 충무교를 건너서 평택 방향으로 200m가량 올라가면 좌측에 있단다. (온양박물관과 현충사 중간지점)
촌닭과 촌놈 (네이버 지역정보)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2832991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쉼,만족,건강 여행을 염두에 두고 가족 한 명, 한 명이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짜고 먹거리를 생각했다. 게다가 어린 시절 외에 이렇게 많은 가족이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이 오랜만이라 나름 열심히 여행코스를 짜고 다듬느라 시간이 꽤 걸렸다.
나이들어서 가는 가족여행이라 조금은 설레고 어색하기도 하겠지만,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정보를 모으면서 알게 된 온양민속박물관, 영인산휴양림, 피나클랜드 등도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다.
식사류는 모든 메뉴가 겹치지 않게 많은 정보를 모으고 여러 블로거들의 입맛에 의해 검증받은 곳만 골랐다. 모두 잘 나가는 식당이라 예약은 필수! 가기 전에 꼭 예약해야겠다. 또 1박 2일동안 운전기사인 제부의 초행길 운전을 위해 모든 곳의 주소를 적어가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아래는 아산관광지도
http://asan.go.kr/tour/guide_map.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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